펜션사진은 없습니다..이거슨 해루질 후기니까
입실하고 낮잠 한잠 때린 뒤에 설명들으러 내려감
사진없는데 장비 주르륵 두고 40분가량 설명해주심..
생각보다 힘들거고 많이 안잡힐 수 있다고했다
근데 설명을 계단에서 앉아서 들을 수 있게 해줫음 좋겟다...다리아팟음

화장실갓다가 10분뒤에 모여서 도착!
그냥 길에다 주차하는거라 또잉 이게맞나 햇는데 맞더라
옷갈아입고 신남ㅋㅋ 불편한데 재밋는느낌

폰을 두고가라해서 열심히 잡구왔다
첨에 버벅거린 시간이 아까울정도로 나중엔 시간가는줄 모르고 잡음!
바람이 안좋고 가능한 장소가 한정적이라 두당 3마리면 많겟다 싶었는데 웬걸 게가 떠내려오더라 ㅋㅋㅋㅋ너무재밋었음
다음에는 평일에 가서 하기로했다

호미랑 장화 무료로 빌려줘서 바로 앞 밧개해수욕장에서 아침에 조개도 캣다
많이없을거라고 다른데로 가라고 해주셨는데 우린 귀찮아서 그냥 고고햇음

날씨가 다했다!

나름 잡혔다!
막 우르르 와르르 이런건 체험장을 가야 가능할 것 같다
다음에는 일찍가서 첫날에 캐야징

집에와서 싹 손질하고 쪄먹엇당
조개류는 해감 더 해야할 것 같아서 따로 빼둠
꽃게 살도 달고 야들야들하니 맛있었다!
후일담이지만 해감을 3일을 했는데 조개에서 진흙나왔음ㅋㅋㅋ
담엔 전날 캐고 펜션에다 해감해달라고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