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투어

덕계 양꼬치맛집 미녀양꼬치 추천

mini-hada 2024. 11. 12. 21:59

 

몽골 갔다오자마자 가자고 노래를 불렀던 미녀양꼬치 3개월만에 왔습니다.
오늘도 내돈내산입니다.

내부는 깔끔합니다.
화요일부터 술마시는 사람이 흔하진 않아서 사람이 얼마 없지만 주말에는 웨이팅까지 하는 집입니다.

기본양꼬치랑 매운양꼬치 주문했습니다

기본찬입니다.
양꼬치집에선 짜사이를 n번 리필해서 먹는데, 요집은 저 부추무침이 별미입니다👍

기본으로 주는 계란탕입니다
저는 전분을 탄 국을 좋아하지 않아서 남편이 전부 호로록했습니다. 걸쭉해서 해장되는 느낌이래요.

블로거의 본분을 잊고 먹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을 잊을만큼 맛있습니다. 소맥이 술술 들어가는 맛!
온면까지 뚝딱하고 나왔습니다. 덕계 양꼬치집은 냄새도 안나고 부드럽고 맛있습니다👍